하루 종일 즐기는 간단한 식사
포카치아 샌드위치
직접 만든 포카치아에 수제 소스, 모르타델라, 프레시 모차렐라, 어린잎 채소, 루콜라, 가와무라 농원에서 재배한 신선한 토마토를 넣은 샌드위치다.
POKOTABI / 맛있는 나들이
Allways Cafecito 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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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트지 위에 레몬 크림과 이탈리안 머랭을 올린 레몬 파이를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포카치아 샌드위치와 칠레식 엠파나다, 콤플레토도 맛볼 수 있는 이리야의 카페다.
1 Chome-4-4 Iriya, Taito City, Tokyo 110-0013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1 / ABOUT THE PLACE
이름에 ‘파이’가 들어가지만, 타르트지에 산뜻한 레몬 크림과 이탈리안 머랭을 얹어 만든 레몬 파이다. 방문객 중에는 단맛을 절제한 새콤달콤한 크림과 고소한 머랭, 바삭한 타르트지가 어우러지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이도 있다. 라테나 롱 블랙과 곁들이기 좋은 디저트다.
Allways Cafecito Roasters에서는 커피와 디저트뿐 아니라 칠레와 호주 등 여러 식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가벼운 식사도 고를 수 있다. 칠레의 대표 메뉴인 ‘Pino Empnada’는 양념한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양파, 올리브, 삶은 달걀을 넣고 직접 만든 반죽으로 감싼 엠파나다다. 모르타델라와 모차렐라 치즈를 넣은 ‘Ham & Cheese Empanada’도 있어 속재료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빵부터 직접 만드는 칠레식 핫도그 ‘Completo’에는 아보카도와 토마토가 들어간다. 직접 주문한 방문객도 손수 만든 빵으로 만든 콤플레토를 인상적인 메뉴로 꼽았다.
든든한 메뉴를 찾는다면 모르타델라와 프레시 모차렐라, 루콜라, 가와무라 농원의 토마토를 끼운 포카치아 샌드위치도 있다. 채소가 넉넉히 들어가 양이 푸짐했다는 후기도 있어 아침 식사나 브런치 메뉴로 고려할 만하다. 음료는 플랫 화이트와 카푸치노, 핸드드립 커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아이스 모카와 라밍턴을 나눠 먹은 방문객도 있었다. 잼을 넣은 스펀지케이크를 초콜릿과 코코넛으로 마무리한 라밍턴은 커피와 함께 색다른 단맛을 즐기고 싶을 때 어울린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4 / YOUR NEXT STOP
1 Chome-4-4 Iriya, Taito City, Tokyo 110-0013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칠레의 대표 엠파나다 ‘Pino Empnada’는 ¥950, 모르타델라와 모차렐라가 들어간 ‘Ham & Cheese Empanada’는 ¥900이다. 직접 만든 빵으로 만든 ‘Completo’(¥1,000)와 포카치아 샌드위치(¥1,400)도 있다.
카페라테(따뜻한 음료), 플랫 화이트, 카푸치노 등은 각각 ¥650이다. 오렌지 주스와 코코아(따뜻한 음료만 가능)는 각각 ¥550이며, 커피 외 음료의 어린이용 사이즈는 ¥350이다.
매장 식사와 포장 모두 가능하다. 배달은 하지 않는다.
네,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0:00~17:00, 토요일과 일요일은 10:00~18:00이다.
반려견과 함께 방문할 수 있으며, 실내와 실외 모두 동반을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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